공연장 이야기
홀의 모양과 소리
공연장의 모양은 소리가 객석과 무대에 닿는 길을 바꾼다. 이 시리즈는 그 차이를 공연장 한 곳씩 설명한다. 공식 도면으로 그린 3D 모형을 함께 본다.
- 0편
홀은 왜 그렇게 생겼나 공연장의 모양은 소리를 계산한 결과다. 네 가지 형태와 합창의 세 가지 차이를 쉬운 말로 정리한다. - 1편
롯데콘서트홀, 국내 첫 빈야드 스타일 홀 무대를 객석이 둘러싸는 빈야드 스타일 홀이다. 2,036석, 부피 32,600 m³, 찬 홀의 잔향 시간 2.7초를 3D 모형과 함께 본다. - 2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무대 뒤 합창석 1988년 문을 연 국내 첫 클래식 전용홀이다. 2,505석, 무대 뒤를 두른 합창석과 겹겹이 쌓은 객석이 소리를 어떻게 나누는지 3D 모형과 함께 본다. - 3편
세종대극장, 반사판을 세우는 다목적 극장 연극·오페라·콘서트를 모두 여는 3,022석 다목적 극장이다. 콘서트 때 무대 위에 세우는 음향 반사판이 소리를 어떻게 바꾸는지 3D 모형과 함께 본다. - 4편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850석 프로시니엄 극장 2011년 문을 연 850석 프로시니엄 극장이다. 음향 반사판과 합창 라이저, 피트 위 객석이 소리를 어떻게 바꾸는지 3D 모형과 함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