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 이야기 · 4편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850석 프로시니엄 극장
2011년 문을 연 850석 프로시니엄 극장이다. 음향 반사판과 합창 라이저, 피트 위 객석이 소리를 어떻게 바꾸는지 3D 모형과 함께 본다.
3D 모형
05 소리 설계 장면 · 눌러서 3D 모형으로 보기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은 2011년 9월에 문을 연 850석 극장이다(공식). 공연장은 이 극장을 “프로시니엄 형태”라고 소개하고, “무대 끝에서 객석 끝까지의 거리가 18m”라고 쓴다. 무대는 폭 15 m, 높이 10 m의 액자 틀(프로시니엄) 뒤에 있다(공식). 콘서트 때는 천장판 3장, 옆판 3쌍, 정면판 4장으로 이뤄진 음향 반사판을 무대 위에 세우고, 합창 라이저도 빌려 쓸 수 있다(공식).
아래 3D 모형의 높이와 앞뒤 거리는 공식 무대단면도에서 쟀다. 이 도면에는 무대와 함께 객석, 발코니, 천장이 모두 그려져 있다. 좌석은 공식 좌석배치도를 따랐다. 음향 반사판 옆판의 가로 위치, 합창 라이저의 크기, 피트 위 객석 줄의 위치는 자료가 없어 가정했다(가정). 잔향 시간과 음향 설계자는 공개 자료에서 찾지 못했다.
출처
| 번호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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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소개 — 850석, “프로시니엄 형태”, “무대 끝에서 객석 끝까지의 거리가 18m”, 음향 반사판·합창 라이저. gdfac.or.kr |
| 2 | 강동아트센터 대관 자료 — 무대일반정보(개관 2011.9.1, 프로시니엄 15,000 × 10,000 mm), 무대기계일반(음향 반사판 규격), 무대단면도, 좌석배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