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의 칸초네, 스페인 그룹의 노래를 번안한 70년대 한국 듀오, 광주를 목격한 대학생의 곡. 남성합창단 한 곳의 레퍼토리에 생각보다 먼 곳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곡은 1898년 〈오 솔레 미오〉, 가장 최근 곡은 2020년 〈나는 반딧불〉. 122년이 한 무대에 오릅니다. 곡을 누르면 그 노래의 뒷이야기와, 다른 사람들이 부른 연주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한국 가곡6곡
시에 곡을 붙여 만든 노래들입니다. 합창으로 옮겨도 원래의 결이 잘 남습니다.
합창을 위해 쓰인 곡3곡
처음부터 여러 성부로 부르라고 쓰인 곡입니다. 편곡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듣고 자란 노래16곡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노래들이 남성합창으로 옮겨 왔습니다. 원곡을 아는 분들은 편곡의 재미가 따로 있습니다.
민요1곡
누가 지었는지 알 수 없이 전해 내려온 노래입니다.
바다 건너온 노래4곡
나폴리·스페인·미국·노르웨이에서 온 곡들입니다. 우리말 가사를 새로 붙인 번안곡도 있습니다.
메들리2곡
여러 곡을 하나로 이어 부릅니다. 품은 곡을 함께 적었습니다.